경주시청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시정뉴스
시정소식
영상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KOR
ENG
日本語
中文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검색
닫기
시의회
경주시청
사이트맵
English
日本語
中文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많이본기사
영상뉴스
TV에 비친 경주
영상으로 보는 경주
포토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문화/축제
문화·축제소식
문화/축제
최신기사
경주시, 제37회 후계농...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주시, ‘경주형 마을만...
경주시, 생물테러 대응 ...
경주시,‘제2회 웰다잉 ...
많이 본 기사
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경주시, 고유가 피해지원...
경주시, 2026년 전기...
경주 서면에 국내 최초 ...
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Home
문화·축제소식
문화/축제
Text
X(엑스)
페이스북
문화/축제
현재페이지
1
/ 전체페이지
290
게시판 리스트 검색
검색구분 선택 :
제목
작성자
내용
검색어 입력 :
경주시 송화도서관, 9월‘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운영
2026.09.02
‘그냥 좋아서(書)’ 주제로 공연·작가와의 만남·체험 프로그램 마련
- 12일 코믹매직&버블쇼, 13일 박현숙 작가 초청 경주시 송화도서관은 독서의 계절인 9월을 맞아 한 달간 시민들이 책과 보다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독서의 달 슬로건은 ‘그냥 좋아서(書)’로, 책과 독서를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작가 초청 특강,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행사로는 9월 12일 ‘꿈꾸는 마술사의 곰’이 선보이는 코믹매직&버블쇼가 열리며, 13일에는 ‘구미호 식당’, ‘수상한 아파트’ 등을 집필한 박현숙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제시된 주제에 맞춰 짧은 세 문장으로 참여하는 ‘송화 백일장’, 도서관에서 토이카메라를 대여해 사진을 촬영하는 ‘토이카메라 렌즈로 바라본 도서관’ 등 시민들
이세돌 경주 온다…‘세계국가유산산업전’ 10일 개막
2026.09.02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 펼친 이세돌, AI 시대 인간·국가유산 가치 조명
- 10~12일 하이코서 한옥문화박람회 동시 개최…첨단기술·전통유산 융합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친 이세돌이 경주를 찾아 인공지능(AI) 시대 인간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경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산업전은 ‘유산에서 산업으로, 10년의 도약(Heritage×Tech×Industry)’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한옥문화박람회’와 동시에 개최해 국가유산과 전통건축 산업을 함께 아우른다.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이세돌이 참여하는 ‘유산의 재발견’이다. 이세돌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연사로 나서 AI 시대 인간의 가치와 국가유산의 의미를 대중적인 시
경주 환경영화제‘지구를 위해, 다시 PLAY’5~6일 개최
2026.09.02
9월 5~6일 경주문화관1918 광장서 환경영화·애니메이션 무료 상영
- 업사이클링 체험·야외공연·현장 이벤트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 마련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환경영화제 ‘지구를 위해, 다시 PLAY’를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경주문화관1918(구 경주역) 역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영화와 체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양일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인 ‘지구영화관’에서는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야외에서 상영한다. 5일에는 영화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6일에는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을 선보인다. 영화 상영에 앞서 버려
경주서 펼쳐지는‘꿈의 예술단 플러스’…음악으로 세대 잇는다
2026.08.31
경북음악창작소 전문 인프라 활용한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 연주부터 AI 창작·녹음까지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소재 경북음악창작소가 오케스트라와 밴드, AI 음악 창작을 결합한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의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 경북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경북음악창작소에서 ‘내가 만드는 음악 세상’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꿈의 예술단 플러스’는 기존 아동·청소년 대상의 ‘꿈의 오케스트라’를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확장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단순한 악기 연주를 넘어 장르 간 융합과 세대 간 소통, 창작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천년 신라의 빛,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
2026.08.31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9월 4일 개막
- 90호분서 미디어파사드·공연예술 결합한 판타지 서사극 선보여 천년 신라의 빛이 미디어파사드와 공연예술을 만나 대릉원에서 다시 깨어난다. 경주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대릉원 90호분 앞 광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식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경주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개막식은 공식 행사에 이어 오후 8시 20분부터 주제공연 ‘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빛’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주제공연은 90호분을 배경으로 황금빛 미디어파사드와 판소리, 뮤지컬, 한국무용, 타악 등을 결합한 판타지 서사극으로 펼쳐진다. 첨단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을 통해 천년 신라의 역사와 정신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공
국내외 숲교육 전문가 경주에 모였다…제9회 숲학교 국제심포지엄
2026.08.31
한국·일본·호주·독일 전문가 참여…29일까지 교원드림센터서 열려
- 해외 숲교육 사례 공유…AI 시대 유아 숲교육 역할·발전 방향 모색 국내외 숲교육 전문가들이 경주에서 숲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경주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보문관광단지 내 교원드림센터에서 ‘제9회 숲학교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고 30일 밝혔다.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주최, 산림청 후원,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는 오늘, 숲에서 자란다(Where the Future Takes Root)’를 주제로 열렸다. 개회식에는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산림청과 경상북도 관계자, 최덕규 경북도의원, 국내외 숲교육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숲교육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숲교육 프로그램과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신라 왕경의 천년 흔적 한눈에…황룡사 남쪽 발굴유물 특별전
2026.08.27
27일부터 내년 1월까지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역사문화전시실서
- 논 경작지부터 공방·교역·대규모 광장까지…10년간 발굴 성과 공개 신라 왕경의 중심부인 황룡사 남쪽 일대에서 확인된 천여 년 전 생활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린다. 경주시는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2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구원 역사문화전시실에서 2026 발굴유물 특별전 ‘황룡사 남쪽, 땅이 말해주는 왕경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청과 경주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황룡사 광장과 주변 도시유적을 발굴 조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황룡사와 신라 왕경이 조성되기 이전의 논 경작지부터 계획도시 조성과 공방·생산활동, 교역과 생활, 대규모 광장이 들어서기까지 이 일대의 변화상을 발굴유물과 조사 자료를
경주 칠평도서관, 9월‘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운영
2026.08.27
원화·추천도서 전시부터 대출 이벤트·초등학생 체험까지
경주시 칠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림책 ‘어느새 봄’ 원화 전시와 영화로 제작된 작품의 원작을 소개하는 사서 추천 도서 전시 ‘영화로 나온 원작’을 선보인다.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를 비롯해 대출정지 회원의 이용 제한을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 인생 책을 추천하고 한 줄 서평을 작성하면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증정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화 족자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지난 21일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원화와 추천 도
“천년의 시간을 넘어 영원으로”…‘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개막
2026.08.26
9월 4~27일 ‘대릉원, 영원(永遠)’ 주제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개최
- 고분 4곳 미디어파사드·빛의 숲·개막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마련 천년 신라의 역사와 황금문화를 빛과 영상으로 되살리는 대규모 미디어아트가 경주 대릉원에서 펼쳐진다. 경주시는 국가유산청, 경상북도와 함께 오는 9월 4일부터 27일까지 24일간 대릉원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을 개최한다. 국가유산진흥원과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릉원, 영원(永遠)’을 주제로, 천년을 이어온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첨단 미디어 기술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가장 큰 볼거리는 미추왕릉과 황남대총, 천마총, 90호분 등 주요 고분 4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형 미디어파사드다. 신라의 건국과 성장, 황금문화의 절정, 천마총 발굴을 통해 다시 세상에 드러난
경주 인왕동사지 석탑 복원 본격화…28일 학술대회
2026.08.25
국가유산청·국중박·경주시 공동 개최…전문가·시민 200여 명 참여
- 동·서 석탑 복원·정비 방향 논의…팔부중상 면석 연내 복원 현장 이관 경주 인왕동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석탑 복원과 향후 정비 방향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시는 국가유산청, 국립중앙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오전 10시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경주 인왕동사지 보존복원 현황과 향후과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라벌문화유산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가유산 관련 기관과 학계 전문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왕동사지는 신라 궁궐인 월성 남쪽, 옛 신라 수도의 핵심 구역에 자리한 절터다. 현재 국가유산청과 경주시가 추진하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1
2
3
4
5
6
7
8
9
10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청
이 창작한
문화/축제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