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의 현곡면장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관내 경로당(34개소)과 게이트볼장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를 드렸다.
이날 현곡면장은 현곡농협조합장(서재천)과 함께 각 마을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마을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시정홍보와 더불어 어르신들이 지내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로당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준비한 수박과 음료수를 어르신들에게 드리면서 무더위에 한낮에는 야외활동과 영농활동을 자제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렸다.
현곡면에서는 지역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근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일선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