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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송편을 빚어요”
2011.09.09
안강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11년 8월 23일 경주문화원 안강교육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족을 초청하여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으며, 경주시립노인간호전문센터에서는 2011년 9월 8일 오전부터 “화랑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송편빚기” 행사를 가졌다.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 환영회”
2011.09.07
안강읍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장용득, 김옥순)는 9월 5일 안강읍 소재의 청정가든에서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 환영회를 가졌다.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지구촌 한가족 I Love Korea』결혼여성이민자 친정부모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안강읍으로 시집온 필리핀 출신 마르셀씨의 친정어머니 비올레타씨와 오빠 로데샌도씨가 지난 9월 1일 인천공항을 도착하여 딸과 사위를 만나 서울(경복궁)과 경주(옥산서원)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한국문화를 체험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초청가족 5명과 안강읍새마을협의회 회원들 그리고 안강읍장이 참석하여 멀리서 찾아온 손님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선물을 증정하였으며 마리씰씨는 “멀리 모국에서 온 친정가족들을 모시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강읍장(이상락)은 “다문화가
선도동 추석맞이 대청결 운동
2011.09.07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며칠 앞둔 5일 경주시 선도동에서는 대대적인 『추석맞이 대청결 운동』을 전개하였다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청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자유총연맹, 생활개선회, 상가번영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10개 단체와 공무원, 총 200여명이 참석하여 충효시가지 주변 및 무열왕릉, 흥무공원, 하천변 등에서 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전시민이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김범식 선도동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시를 찾아오는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경주시민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하자고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지역아동을 위해 안강지역아동센터에서 공연되다.
2011.09.05
8월27일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으로 2011 복권기금 문화나문사업으로 마련 된 오페라 "남몰래 흘리는 눈물“를 M in S(엠인에스)공연단이 지역아동과 학부모, 봉사자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안강지역아동센터에서 멋진 무대를 마련하였다. “남몰래 흘리는 눈물” 은 작곡(가에따노 도니젯띠 Gaetano Donizetti 1797~1848), 원작(외젠 스크리브의 오페라 대본 ‘미약’ Le Philtre), 대본(펠리체 로마니 Felice Romani), 초연(1832년 밀라노 떼아뜨로 델라 까노비아), 작품배경(19세기 초엽 바스크지방의 작은 마을)으로 유럽에서 가장 남성적인 바스크지방의 작은 마을. 숫기 없고 순진한 남자 네 모리노 사랑을 얻기 위해 전재산과 입대
-중부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 다문화가정 등 방문-
2011.09.05
보름달 같이 풍성한 온정의 물품 전달
중부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회장 설창은, 박옥식)회원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2일 관내 다문화가정인 북부동 사유리 외 19세대를 찾아 쌀 21포대(10㎏) 45만원 상당을 나눠주었고, 장애인 1가구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전달하였다. 어렵게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불우이웃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장애인 세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중부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회원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어 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반찬 전달 등 각종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9년째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김재온 중부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자 한마음으로 뭉쳐 사랑을
한가위 보름달처럼 서면의 어르신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을...
2011.09.05
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경주시 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형철)는 경주 희망봉사단의 후원으로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70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 100명에게 회원 50명의 참여로 이·미용, 영정사진 촬영, 기념품 전달 및 중식 제공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실시된 봉사활동 중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하여 회원들이 각 부락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와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고 또한 중식으로 제공된 짜장면도 회원들이 행사현장에서 손수 마련한 것이어서 어르신들의 기쁨을 배가하였다. 참여회원들의 정성어린 봉사활동으로 명절치장을 말끔하게 끝낸 어르신들은 봉사단원들의 손을 꼭 잡고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같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주시 희망봉사단 (회장 장춘봉)은 각자 생업에 종사하
단체의 사랑이 훈훈한 추석을 만듭니다.
2011.08.31
성건동 새마을부녀회의 정성 나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성건동 새마을부녀회(회장:이원조)에서 8월 30일 라면50박스(100만원상당)를, 마음모아봉사단체(회장:최귀예)에서 쌀 200kg을 성건동 주민센터(동장 박찬동)에 기증했다. 이 위문품은 관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비수급 빈곤층 등 소외된 이웃 6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건동 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의 회비와 회원들이 참여한 수익사업으로 매년 추석과 설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위문품을 주민센터에 기증하여 왔으며, 자매결연한 다문화가정에는 성금등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하여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이에 성건동장(박찬동)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다문화 가정의 손맛대결“사랑의 송편을 빚어요”
2011.08.24
안강읍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장용득, 김옥순)는 8월 23일 오후 2시 경주문화원 안강교육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25명을 초청하여 ‘송편 빚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다문화 여성들이 음식을 통해 우리문화와 전통을 배울 수 있는 체험행사로 안강읍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송편만들기는 각 테이블마다 다문화가족들과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송편재료와 송편 유래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송편을 빚고, 찌고, 시식해 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상락 안강읍장은 “언어와 피부색이 다르고,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문화 가정을 배척하는 사회는 발전할 수 없다”며,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성숙한
‘안강의 자랑 옥산서원을 깨끗이’
2011.08.22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자연정화활동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황영숙 외 회원32명)는 8월 19일 오전 11시 여름철 행락객의 방문이 많은 옥산서원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과 자연보호캠페인을 실시하여 약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시 자연보호협의회장단(회장: 박옥연 외 4명)이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행락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옥산서원 주변 지역을 두루 정화활동을 하였다.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7월 중순부터 매일 5명씩 조를 편성 연인원 225명이 참여하였으며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약 20여 톤을 수거하였고 자연보호를 위해 행락객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대해 홍보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앞으로도 여름철 행락시기에 지속적인 활동을 펼 것을 다짐하였으며
“어르신, 말복 더위 날리세요~”
2011.08.17
건천읍 새마을부녀회, 경로당에 국수와 멸치 전달
건천읍 새마을부녀회는 8월 13일~15일 말복과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관내 24개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국수와 멸치를 전달하였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의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 별미가 될 만한 것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매년 여름철에 국수와 멸치를 전달하고 있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남들에게 점차 무심해지는 요즘 같은 때에 항상 잊지 않고 찾아와 주어서 고맙다.”며, “올 여름을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겠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외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여름이 갈수록 무더워지고 있는데 어르신들께서 국수와 멸치를 나눠 드시면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우리도 기쁘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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