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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탑스틸』
2007.02.08
- 가슴 따뜻한 사랑의 위문품 전달 -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소재 철구조물 제조업체인 (주)탑스틸 (대표 길덕기)에서는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내 어려운 이웃 56세대에 백미(10kg) 1포씩(100만원상당)을 전달하였다. 탑스틸은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오고 있으며 연중 지역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가슴 따뜻한 위문품을 보내와 살맛 나는 세상,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익명의 독지가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2007.02.05
설명절 앞두고 사랑의 천사, 불우이웃돕기
○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독지가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80㎏ 짜리(15만원 상당) 쌀 한가마 및 성금 1 백만원을 동사무소를 방문 기탁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요즈음 같이 어려운 경기에 120만원 상당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선뜻 기탁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자신의 신분과 직업을 밝혀지지 않도록 당부하면서 홀연히 동사무소를 떠나버린 독지가가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 성금을 기탁받은 불국동 김현령 사회담당자는 이름이라도 알려 주시면 안 되겠냐고 거듭 물어 보았지만 끝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어
경주시 내남면 남녀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쌀모으기 행사
2007.02.02
2007. 1. 31.(수) 새마을지도자 내남면협의회(회장 박성수), 내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순희)에서는 새마을지도자 63명이 사랑의 쌀모으기 행사를 벌여 20kg 103포대 총 2,060kg의 쌀과 현금 210만원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벌였습니다. 내남면내 모든 마을의 새마을회원들이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십시일반으로 쌀을 모아 새마을회가 추진하고 있는 『함께해요! 희망한국 2007』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홀몸노인, 장애인, 조손가구,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103가구에 쌀과 모금한 현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여 함께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내남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벌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살기좋은 경주만들기에 더욱 더 앞장설 것을 다짐
-감포4리 고대안 주민체력 단련시설 설치-
2007.01.31
감포읍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감포읍민들의 주 등산로인 고대안 주변의100여 평에 체력단련시설과 쉼터공간을 설치하여 1월29일 개장했다. 당초 부지를 구하지 못하여 애를 태우다 경주시 교육청의 협조를 구하여 교육청 부지에 시예산 2,200여만으로 평행봉동 운동기구와 휴식공간을 마련하였다. 이곳은 하루 500여명이 이용하는 등산로 중간위치에 설치되어 읍민들의 체력증진과 쉼터로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처음 설치된 것이어서 읍민들이 시와 교육청에 고마워했다..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
2007.01.29
- 건축 동업자 모임 “함께하는 사람들” 사랑의 집 준공식 -
건축 동업자 모임 「함께하는 사람들」 회장 안은덕(57세)은 현곡면 남사리에 거주하는 김인택(78세)할아버지의 노후된 주택을 신축하여 2007년 1월 25일 오전 10시에 준공식을 가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람들」 모임은 경주 관내 건축, 전기, 설비업체를 경영하는 자로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께하는 사람들”모임에서는 경주시 관내에 신축이 필요한 노후화된 주택을 찾아다니던 중, 현곡면사무소 전점득 면장님의 주선으로 지붕누수와 보일러고장등으로 집에서 살지 못하고 같은 동네 친척집에서 불편하게 거주하고 있던 김인택 할아버지의 집을 신축하게 되었다. 2007년 1월 5일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명의 회원들이 천이백만원의 경비를 들여 연면적 8.5평의 조립식 건물로 준공하였으며, 김인
경주시 장애인 체육관 건립 박차
2007.01.29
사업비 21억여원 들여 건물연면적 1,211.66㎡의 2층, 농구, 배구
경주지역 1만여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경주시 장애인 체육관』이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장애인들의 문화·체육 활동을 통해 자립재활기회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건립하는 경주시 장애인체육관은 황성동 789-5번지 장애인종합복지관 입구 대지면적 3,086㎡에 1,022㎡의 2층 건물을 건립하게 된다. 내부시설로는 지하1층 보일러실, 지상1층에는 수(水)치료실과 체육관, 지상2층에는 사무실이 들어서게 되며, 농구를 비롯 배구와 탁구, 배드민턴, 에어로빅, 기 체조 등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기로 했다. 지난해 3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경주시 장애인체육관은 현재 50%의 공정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상반기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2007.01.25
신라 라이온스클럽 김상철(이사, 62세) 회원께서 2006년 신라 라이 온스 클럽 평가 중 봉사부문에 대 상을 받아 시상금으로 받은 2백만 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기탁하셨습니다. 이 성금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로 전달되어 불우한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쓰여질 것입니다.
“중부동장 경로당 방문”
2007.01.25
2007년1월22일 인사발령으로 사적관리공원 관리과장으로 재직 하다 중부동장으로 부임한 최정임 동장은 1월24일 오후3시에 관내 중부동 노인분회 외 3개소를 방문하여 동네 어르신께 부임인사를 드렸다. 더불어 동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흥겨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어르신네들의 고충과 애로사항등을 청취하여 노인복지행정에 적극 반영토록 약속하였다. 최정임 중부동장은 우리 중부동이 활기차고 옛 명성 그대로 부자 도시 · 부자마을 건설에 동네 어르신네들의 고견과 경험을 되살려 중부동 행정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온정의 손길 계속 답지 !!』
2007.01.25
지난해 8월 31일 불국동사무소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에 동민들의 정성어린 손길들이 줄을 잇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의 무거운마음을 한결 가볍게 하고 있는 가운데 금년 들어서도 불국동 재향군인회장 박도훈씨와 김명달 불국동 개발자문위원장, 김정구 불국동 바르게살기협의회장, 불국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불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태연) 등 각 단체와 개인이 백미 1가마니씩을 사랑의 쌀독에 기탁 하였고 정해운 불국로타리클럽 차기회장이 백미 40kg, 김동철·박경미 신혼부부가 백미 40kg 등 지역 주민들의 온정어린 사랑의 손길이 계속 답지하고 있어 엄동의 추위를 따뜻하게 녹이고 있습니다.
“눈이와도 끄덕 없어요”
2007.01.15
지난 2006년 10월 27일 우리읍에 방문해주신 경주 집수리봉사회(회장 안진복외 13명)와 함께 조전에 계시는 손○○할머니와 강○○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후 지붕이 노후되어 눈이라도 오면 금방 쓰러질 것 같은 할머니 댁을 보신후 11월 13일 110만원 상당의 자재를 회비로 구입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회원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새 지붕을 만들어 주시는 작업을 하였다. 이날 식사까지도 직접 준비해 오셔서 일을 하셨으며 할머니께서 부엌문과 보일러실 문이 허술하다고 하시자 12월 13일 다시 방문하셔서 문을 새로 달아주시고 처마에 판자를 붙여서 두 할머니가 겨울을 걱정없이 지내시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다. 경주 집수리 봉사회는 앞으로도 집수리를 해야하는 어려운 집이 있을때는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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