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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고향사랑기부제 순항…모금 안정세·참여 확대
2026.04.20
4월 8일 기준 1억 2,020만원 모금…819건 참여
- 시(市), 답례품 38종 운영…경주페이·축산물 인기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올해도 꾸준히 이어지면서 모금 역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 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1억 2,020만 4,000원이며, 기부건수는 819건으로 집계됐다. 연간 목표액 5억원 대비 24%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전북도가 361건(44.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북도 127건(15.5%), 서울시 73건(8.9%), 경기도 61건(7.4%), 대구시 45건(5.5%)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지역은 152건(18.6%)이다. 고액 기부도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들어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과 신경북안전컨설팅 전정숭 대표가 각각 2,000만원을 기부했다. 답례품
경주시, 구제역 차단방역 총력…백신 접종‧소독 강화
2026.04.20
거점소독시설 운영, 백신 일제접종, 공동방제단 가동으로 선제 대응
경주시는 전국적으로 구제역(FMD) 위기경보 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백신 일제접종과 농가 방역지도, 소독 지원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에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으로, 입과 발굽 주변의 수포가 생기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2026년 4월 기준 전국에서는 총 3건의 구제역이 발생했으며, 인천시 1건, 고양시 2건이 확인됐다. 경주지역 우제류 사육 규모는 총 2,606호, 19만3,000두에 이른다. 시는 구제역의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염소 사육농가 2,551호, 7만9,699두를 대상으로 공수의를 통한 백신 일
경주시, 시민감사관 계약원가심사 이행실태 현장점검 실시
2026.04.20
계약원가심사 완료 사업 대상 현장 확인…행정 신뢰성과 투명성 제고
경주시는 지난 17일 시민감사관과 함께 계약원가심사 이행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계약원가심사를 완료한 사업의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시민감사관이 현장점검에 참여해 점검의 객관성과 내실을 더했다. 이날 점검에는 시 담당 공무원과 시민감사관인 윤영내(에싸), 이규관(남산엔지니어링)씨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불국 구정새마을교 개체공사와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주요 이행사항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시민감사관들은 공사 현장 주변 시민 통행 불편 최소화와 야간 차량 통행 안전 확보
경주시, 외국인 인재 정착 지원 확대…숙련기능인력 비자 추천 추진
2026.04.20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전환 통해 지역 정착 유도… 생활인
-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 경주시는 외국인 인재 정착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 사업’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추천 사업’은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 인력의 체류자격 전환을 지원해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제도다.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며 접수는 9월까지 진행된다. 배정 인원은 약 100명 규모로, 4월 기준 37명이 선정됐다. 신청 대상은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등 체류자격으로 2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으로, 연봉 2,600만원 이상과 2년 이상 근로계약 유지, 한국어능력(TOPIK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경주시,‘미래자동차 편의부품 평가 기반구축’공모 최종 선정
2026.04.20
산업부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170억 원 확보…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
경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미래자동차 탑승자 중심 편의부품 평가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70억 원(국비 50억 원, 도비 30억 원, 시비 90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며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미래자동차 편의안전 기술 연구센터 건립, 주행환경 변화 대응 장비 구축, 탑승자 편의‧안전 핵심부품 개발 지원 등이다. 경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의 미래차 산업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 이(e)-모빌리티 연구단지(구어2산단)에는 현재 총사업비 851억 원을 투입해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탄소소재 부품 재활용(리사이클링)센터,
경주시, 고유가 지원 사칭 스미싱‧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2026.04.20
유류비‧주유 지원금 등 미끼 문자‧전화 확산 우려…공식 경로 확인 필요
최근 고유가 관련 지원 대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 사기 시도가 우려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유류비’, ‘주유 지원금’, ‘긴급자금’, ‘항공권 환불’, ‘방산주’ 등 관심이 높은 키워드를 활용한 문자메시지와 전화로 악성 인터넷주소(URL) 클릭, 피싱사이트 접속, 원격제어 앱 설치 등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지원금 대상 조회’ 등 검색어를 악용한 피싱사이트가 검색결과 상단이나 광고 형태로 노출될 수 있는 만큼, 관련 안내를 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의 공식 누리집이나 대표전화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제공, 인증
경주시, 현업근로자 안전 강화 ‘위험성평가’ 추진
2026.04.20
37개 사업장 대상…유해·위험요인 사전 발굴·개선
- 전문기관 합동 점검·보고회 운영…중대재해 예방 체계 구축 경주시는 현업근로자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주시 위험성평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업장별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에 근거해 추진되며, 평가 기간은 이달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이다. 대상은 경주시 소속 현업근로자가 근무하는 곳과 도급·용역·위탁 사업장 등 37곳으로, 전체 98개 사업장 중 우선 선정됐다. 경주시는 지난해에도 22개 부서, 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안전·보건관리자와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합동 현장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장별 유해요
경주시,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13건 적발
2026.04.20
외동읍 일원 합동 단속 실시…시민 안전 위한 현장 계도도 병행
경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16일 외동읍 일원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외동읍 지역 내 무등록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단속에는 경주시 차량등록사업소를 비롯해 외동읍 행정복지센터, 경주경찰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단속 결과 무등록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13건이 적발됐다. 경주시는 이 가운데 9명에 대해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확인된 불법체류 외국인 4명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인계 조치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무등록 운행의 위험성과
경주시,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 지속 추진
2026.04.20
생명사랑 실천기관 20곳 운영으로 지역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재홍)는 자살 위해수단에 대한 관리 강화와 접근성 감소를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위해수단 관리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주시는 번개탄·농약 판매업소와 모텔·호텔 등 총 18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이들 기관을 생명사랑 실천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주요 내용은 업주 및 종사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구매자 사용 용도 확인, 번개탄 비진열 판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및 수시 모니터링 등이다. 특히 최근 자살 위해수단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올해는 번개탄 판매업소 2곳을 추가로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총 20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매 단계에서의 사전 개입
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 경주시장학회에 1,900만 원 기탁
2026.04.20
14년간 누적 9억1천만 원 조성… 노사 상생 사회공헌 지속
- ESG 실천 병행… 초등학교 텃밭 조성 등 탄소 저감 활동 추진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와 경주금속노조관계사용자협의회(이하 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9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는 금속노조 경주지부·사용자협의회가 지난 16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6년 경주 금속노조 집단교섭 사업장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시 기업투자지원과를 비롯해 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공동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사회공헌기금은 양측이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협력사업으로, 지금까지 누적 9억1천만 원이 조성됐다. 노사 공동 운영위원회를 통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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