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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7.16일자 ‘고 최숙현 소속팀 관리 안한다던 경주시… “실질적 운영”’ 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름을 알려 드립니다.

작성자
체육진흥과
등록일
2020-07-17
7.16(목) 매일신문 경주시 관련 기사 중 그 내용이 사실과 달라 이를 바로 잡습니다.

󰋮“선수 인건비 조정 필요시 경주시가 직접 해당 팀 감독을 불러 논의한 후, 만들어 온 인건비 조정안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경주시가 경주시체육회에 통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를 열고 통과시킨다”는 내용에 대해,
⇒선수 인건비 조정은 감독 및 선수들이 연봉 조정안을 경주시체육회와 논의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경주시체육회의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에서 논의·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선수채용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의 실질적 운영주체는 시 체육진흥과”라는 내용에 대해,
⇒선수채용 등 운영과 관련한 주요업무는 경주시체육회의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위원회에서 진행됩니다.

󰋮“시 체육회가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으며, 예산집행만 한다. 문서를 기안하거나 정산서류를 정리하는 정도”라는 보도 관련
⇒경주시는 경주시체육회에 직장운동경기부의 운영·관리를 위탁하고 있으며, 경주시체육회가 위탁금 범위 내에서 선수 인건비 등을 관리하고 운영비를 집행함. 경주시는 위탁에 따른 위탁금을 지급하며 경주시체육회에서 운영·집행한 후 집행결과에 대한 정산서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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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경주시

연락처054-779-8585

최종수정일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