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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역에서 큰 도움주신 분

작성자
윤정하
등록일
2022-03-25
저희 엄마는 서울로 항암치료를 다니시는 분입니다. 벌써 1년 가까이 투병을 하시다보니 몸이 많이 쇠약해지셨는데 특히 다리 근력이 약해지셨습니다.
그날도 srt를 타고 신경주역에 도착해서 주차장으로 이동하는데 제가 하필 차를 계단 저~아래쪽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여 엄마와 같이 걷기로 했답니다.그런데 몇 계단 못 내려가서 엄마가 도저히 어찌할 수가 없어서 주저앉으셨는데 때마침 바로 뒤에서 역근무직원인 분이 엄마를 업어 계단을 내려와 주시고 평지 편한 곳에 앉게 해주셨습니다. 계속 옆에서 걱정해주시고 자리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제가 차를 가지고 바로 엄마 옆에 댈 수 있게하시고 타고 가시는 모습까지 배웅하시더라고요.
저희가 연신 감사합니다 말씀 드렸지만 그 분께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선뜻 자신의 등을 내주시고 힘든 기색도 안 보여주신 그 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가슴에 달린 이름표를 정확히 못 봤는데 성함이 박병? 이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처해보니 이런 분의 도움들이 얼마나 눈물나게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꼭 그 분께 저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 남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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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담당부서 : 경주시(☎ 054-779-8585)/
  • 최근수정일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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