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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동,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5-04-30
<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 건강한 환경 조성 위한 적극적인 홍보 >

황성동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승하)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4월 28일(월), 유림초등학교와 계림중학교 일대에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황성파출소,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황성자율방범대가 참여하여 지역 내 PC방, 편의점, 동전노래방 등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담배, 주류 판매 금지 내용을 홍보하고 팸플릿을 배부했다. 이들은 청소년을 위한 유익한 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 김병학은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청소년 지도활동에 힘써주시는 직원들과 지도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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