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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통장협의회 및 직원, 추석맞이 환경정비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5-09-26
< 가을철 낙엽·생활쓰레기 정비로 손님맞이 준비 >

7. 황성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단체사진.jpeg

황성동은 지난 25일 황성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형산강체육공원 주변 힐스테이트, 공단로 일대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및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경주를 찾은 귀성객과 방문객,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가로수에서 떨어진 낙엽과 길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공단로 구간은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늘어서 있어, 날씨가 쌀쌀해지면 큰 잎이 한꺼번에 떨어져 보도를 뒤덮는 문제가 발생한다. 보행자 안전에도 불편을 줄 수 있어 이번 정비 활동은 낙엽 수거를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투기 쓰레기도 함께 수거했다.

이승하 황성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깨끗한 거리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가을철 낙엽 수거와 환경정비를 통해 추석을 앞둔 거리를 쾌적하게 유지하고, 모두가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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