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옹 덕춘이라고해옹!(2026-00510)
- 작성자
- 황혜림
- 등록일
- 2026-08-15
안녕하세옹 덕춘이라고해옹
7월 4일 집사품에 와서 벌써 한달이 지났네옹
집에오니.....이상한 노랑색 덩치 큰 야옹이가 있어서 처음에 엄청 놀랬어옹!
오빠였데용!
저한테 항상 뭐든 양보해줘옹 장난감놀다가도 양보해주고 밥먹다가도 양보해주고 다 양보해주는 너무 착한 오빠에옹 심심하지 않아옹!
오빠도 저랑 같이 동물센터에서 왔데옹 그래서 빨리 친해졌나봐옹
처음에 집올땐 500g도 안됬는뎅 남집사 여집사가 잘해줘서 지금은 1kg 다 되어가옹
열심히 냠냠 하고있어옹 엄청 컸죵?
저는 오빠랑 우다다 하면서 집사들 괴롭히면서 잘 지내고있어옹
그럼 또 올께옹! 안농!
집사 : 사...살려주세요......... 너무 꾀발랄해욥..........하......
첫째미유 : 살려줘옹.....
7월 4일 집사품에 와서 벌써 한달이 지났네옹
집에오니.....이상한 노랑색 덩치 큰 야옹이가 있어서 처음에 엄청 놀랬어옹!
오빠였데용!
저한테 항상 뭐든 양보해줘옹 장난감놀다가도 양보해주고 밥먹다가도 양보해주고 다 양보해주는 너무 착한 오빠에옹 심심하지 않아옹!
오빠도 저랑 같이 동물센터에서 왔데옹 그래서 빨리 친해졌나봐옹
처음에 집올땐 500g도 안됬는뎅 남집사 여집사가 잘해줘서 지금은 1kg 다 되어가옹
열심히 냠냠 하고있어옹 엄청 컸죵?
저는 오빠랑 우다다 하면서 집사들 괴롭히면서 잘 지내고있어옹
그럼 또 올께옹! 안농!
집사 : 사...살려주세요......... 너무 꾀발랄해욥..........하......
첫째미유 : 살려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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