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 작성자
- 이재상
- 등록일
- 2026-09-13
예전에는 2026-00664, 지금은 "호롱이"입니다.
보호센터 선생님들, 그전에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서 함께한 지 열흘이 다 되어 갑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잘 자며 지냅니다.
입양 때 바로 동물병원 들려서 소독약/연고 처방받아서
콧등 피부병도 거의 다 나았습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숨숨집에 있기보다는
식구를 따라다니며 거실이나 방 바닥에 있습니다.
보호센터 선생님들, 그전에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서 함께한 지 열흘이 다 되어 갑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잘 자며 지냅니다.
입양 때 바로 동물병원 들려서 소독약/연고 처방받아서
콧등 피부병도 거의 다 나았습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숨숨집에 있기보다는
식구를 따라다니며 거실이나 방 바닥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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