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6-09-18
< 추석 전 임시 개통 앞두고 시설·안전관리 상태 집중 점검 >

주낙영 경주시장이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추석 전 임시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석장동~현곡면 1.35㎞ 연결… 내달 말 정식 준공 목표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경주시는 추석 전 임시 개통을 앞둔 해당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는 석장동 화랑마을 앞에서 현곡면 상구리 마을회관 인근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연장 1.35㎞, 폭 11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석 전 임시 개통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준공할 예정이다.

그간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우회 거리가 길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왔다.

시는 도로가 개통되면 석장동과 현곡면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시가지 교통량 분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주 시장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임시 개통에 대비한 도로시설물 설치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 관계자들에게 임시 개통 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잔여 공사와 품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임시 개통 전까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남은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10월 말 정식 준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파일
다음글
경주시-경상북도‘경제원팀’가동…10대 핵심 현안 협력 강화
이전글
경주서 국제 미래 모빌리티 공개토론회…미래차 전환 전략 모색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표시
경주시청이 창작한 시정포커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