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준 도의원, 김영철·이강희 시의원, 어르신께 안부 인사 >

강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성남)는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경로당 37개소(등록 33, 미등록 4)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준 도의원과 김영철·이강희 시의원이 함께 참여해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속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더불어 경로당이 무더위 쉼터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말복을 맞아 이렇게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물어주니 정말 고맙고 반갑다”며 멀리서 찾아온 자녀를 반기듯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셨다.
최병준 도의원과 김영철·이강희 시의원은“올해 특히나 무더웠던 폭염을 무탈하게 보내신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현장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