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청소년에게 전하는 작은 응원, 함께 만드는 든든한 일상 >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후열, 민간위원장 강경미)는 9월 2일 지역 내 저소득주민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거나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편의점기프트카드(10만원상당)와 라면 1박스씩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특히 편의점기프트카드는 청소년들이 편의점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함께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선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위축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후열 공공위원장(동천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일상든든지원사업은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