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만원 상당 라면 130박스로 저소득 가구에게 온정 전해 >

한수원 AI혁신처(처장 박성호) 임직원들이 2026년 9월 1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수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Love Fund’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라면 130박스로 성건동 관내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구,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명절안부 인사와 함께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 할 예정이다.
한편 한수원 AI혁신처는 2021년부터 성건동행정복지센터와 자매 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에 앞장 서고 있다.
박성호 처장은 “명절이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박진영 성건동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안겨준 한수원 AI혁신처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마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