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웃사랑 위문품 전달

작성자
홍보담당관
등록일
2026-09-23
< 지역사회 따뜻한 후원 이어져, 나눔 문화 확산 기대 >

1.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사진.jpg

경주시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빈복지단(공공위원장 하길남, 민간위원장 박성진)은 2026년 9월17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이웃사랑 위문품 전달’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위문품 전달은 ▲경주 황남빵(최진환 대표), ▲경주아화전통국수(김영철 대표), ▲양동마을다온한과(이상민 대표), ▲영양숯불갈비(황태욱 대표), ▲(주)푸른정원(황연신 대표) 등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지역 업체 대표들의 후원으로 한층 더 풍성하게 준비되었다.

황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로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나누었다.

박성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자분들의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되어 우리 이웃들이 한결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하길남 황남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과 항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주시는 황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누구나 소외됨 없이 더불어 잘 살아가는 행복한 황남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취약계층의 고립감을 예방하고 안부 확인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 업체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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