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과

시민이 만든 기적, 2025 APEC 성공 개최!

경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에 섰습니다.
2025년 10월, 경주에서 개최된 제32차 APEC 정상회의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K-APEC'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막을 내렸습니다.

숫자로 보는 apec 역대최초 문화 창조 산업의 공식 의제 채택, 디지털 ai 장관회의 개최, 팝가수 bts rm ceo summit 스피치 0건의 사건 사고 3만명 방한 6개의 금관 최초 전시 20년 만의 한국 개최 2천억원 규모의 자발적 민간투자, 정상급 숙소 구비, 2회 미중 국빈 방문, 최초의 지방 도시 46일간 운영된 현장 도지사실과 종합상황실 1천개의 체크리스트, 완벽한 준비 4천명 시민대학 이수, 글롤벌 시민의식 완성, 1천 7빅명 참가 ceo summit 역대 최고 참석 7조 4천억원 경제효과

주요 핵심성과

1. 글로벌 도시 브랜드 가치의 비약적 도약

경주는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세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 국제적 인지도 확산: 한·미·일·중 양자회담과 글로벌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통해 경주의 역사적 서사와 문화적 가치가 전 세계에 전달되었습니다.
  • K-컬처의 세계화: '신라 금관'과 '황남빵' 등 경주 고유의 콘텐츠가 정상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글로벌 브랜드로 부상했습니다.
  • 상징적 외교 무대: 대한민국 고유의 정신과 정체성을 대표하는 도시로서 '한국 방문 시 반드시 찾는 도시'라는 글로벌 관광 목적지로 신뢰를 형성했습니다.
2. 역대급 경제적 파급 효과 및 산업적 성과

단순한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홍보의 장이 되었습니다.

  • 천문학적 경제 효과: 약 7조 4,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23,911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전망됩니다.
  •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앤비디아 젠슨 황을 포함한 1,700명의 글로벌 CEO가 참석하여 역대 최장 CEO Summit(3박4일)을 기록했습니다.
  • 미래 산업의 전초기지: SMR(소형모듈원자로), e-모빌리티 중심 경주형 미래산업을 국제 무대에 선보여 브랜드 가치를 높였습니다.
3. 국제 수준의 도시 인프라 및 MICE 역량 강화

행사를 준비하며 도시 전체의 시스템과 환경이 국제 기준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도시 환경의 전면 혁신: 도로, 야간 경관, 수변 공간 등 도시 공간을 체계적으로 개선하여 '머물고 싶은 생태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 MICE 인프라 확충: HICO(경주화백컨벤션센터) 리모델링과 월드클래스 수준의 숙박 시설 완비를 통해 검증된 국제회의도시로 공식화되었습니다.
  • 첨단 관광 시스템: AI XR관광버스, AI·XR 골목영화관 등 디지털 멀티미디어 관광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4. 성숙한 시민의식과 지방 외교의 모델 제시

가장 큰 유산은 인프라가 아닌, 변화된 '시민의 힘'과 '지방의 역량'입니다.

  • 시민 주도의 성공: 146만 명의 유치 서명부터 자발적인 환대 운동(K-미소시티)까지 시민이 직접 만든 감동의 현장이었습니다.
  • 지방 외교 역량 강화: 지방도시 차원에서 회원국 대사 및 총영사와 직접 만나 준비상황을 교류하여 국제 네트워크와 외교 자산을 축적했습니다.
  • 무사고 완벽 운영: 1,000여 개의 체크리스트를 통한 철저한 점검과 시민의 협조로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행사를 달성했습니다.

앞으로의 경주 (Post APEC)

경주는 행사의 종료를 새로운 시작으로 삼습니다.
[포스트 APEC 본부]를 신설하여 APEC 기념관 건립과 보문단지 리노베이션 등
레거시 사업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APEC 행사 모습
자료제공
  • 담당부서 : APEC정상회의준비지원TF (☎ 054-779-6814) /
  • 최근수정일 : 2026-01-26
만족도평가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조사결과는 서비스 개선을 위해 활용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