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이어온 이웃사랑, 올해도 따뜻한 나눔 실천 >

박승석 농업인(경주시 내남면)이 1월 8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백미 10kg 30포(75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승석 씨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백미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랜 기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돌봄에 관심을 기울여 온 대표적인 농업인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경주시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기본적인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박승석 농업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나눔의 의미가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