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개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

지난 1월1일 경주시 현곡면장으로 부임한 윤회순 신임면장은 배진석 도의원, 최영기, 최재필 시의원과 함께 38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부임인사를 드렸다.
윤회순 현곡면장은 부임인사와 함께 경로당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면민과의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효와 정이 살아 숨쉬는 살기좋은 현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을 방문해준 윤회순 현곡면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현곡면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셨다.
윤회순 현곡면장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현장에서 파악하는 등 주민을 위한 주민과 소통하는 현곡면장이 되겠다”고 밝혔다.